자유 게시판

작성자 : 나그네 작성일: 2017-04-20 오후 5:59:05, 조회수: 1084
초보의사


▶ 초보의사



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

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

초보의사가 있었다


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.


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.


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

괜히 바쁜척 했다.


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하며

전화하는 척을 한 후, 환자에게 말했다.


" 죄송합니다..에휴;;

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...^^

어디가 아파서 오셨죠? "


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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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, 저는 환자가 아니고 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 인데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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